가메만넨 KMN-99, 고급스러운 원형 프레임을 찾는분에게 추천해요
1917년부터 100년넘은 역사를 지닌 Kamemannen
Kame(거북이) + Mannen(만년) 의 뜻으로
거북이처럼 오래사는 안경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지닌 브랜드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가메만넨의 프레임들은 퀄리티가 훌륭하고,
제품들을 보면 거북이 등껍질을 형상화한 로고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KMN-99 C.RG입니다.
기본 원형 프레임에 브릿지와 경첩이 림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안경이 아래로 처진 느낌이 싫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프레임입니다.
가메만넨 특유의 코받침이 프레임의 고급스러움을 더 해줍니다 :)
착용감 또한 훌륭해서
코받침 때문에 가메만넨을 구매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이번에 구매하신 고객님은 #시저플립 도 같이 구매해주셨는데요,
시저플립은 활용도가 좋아서
선글라스에 도수작업을 하기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시저플립 렌즈는 편광렌즈라서
난반사되어 들어오는 빛들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줍니다 :)
가메만넨과 조합이 훌륭하네요 :)
이상 가메만넨 원형프레임 KMN-99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가메만넨 정식 파트너 샵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