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세 빠세 시드니, 세이코 AC-X 렌즈 :: 송파구 세이코, 빠세 빠세 공식 파트너샵 :: 아이웨어 안경원
Seiko
세이코 렌즈는 시계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1881년 핫토리의 시계점을 시작으로 1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이코는 '정교한 솜씨의 집'이라는 뜻의 세이코샤(精工舎, Seikosha)라는 이름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이름의 뜻에서 아는 바와 같이, 세이코는 오랜 기간동안 정교한 기술력 덕분에 시계 부문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1969년 세계 최초의 상업용 쿼츠 시계를 출시하였고, 각종 천문대 대회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정교함과 정확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세이코의 정교함은 안경 광학 분야에도 이어졌는데요, 안경 렌즈 분야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1986년 세계 최초의 실내용 누진렌즈 개발
·1989년 세계 최초의 비구면 렌즈 개발
·1990년 세계 최초의 비구면 누진 렌즈 개발
·1997년 세계 최초의 내면 누진 렌즈 개발
·1998년 세계 최초의 양면 비구면 렌즈 개발
·2011년 에이존 렌즈 개발
세이코 렌즈의 굵직한 업적들만 보더라도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렌즈들의 많은 설계를 세이코 렌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안경 렌즈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한 브랜드입니다.
세이코 렌즈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 에이존 렌즈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세이코의 에이존 렌즈는 출시 당시 획기적인 설계 디자인으로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현재 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제품입니다.
세이코 렌즈는 현재 호야 렌즈에서 인수하여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전개를 하는 브랜드입니다.
호야 렌즈에 대해 신뢰가 높은 분들 또는 기존에 호야렌즈를 사용해오신 손님들께서 더 좋은 렌즈를 선택하고자 하실 때 세이코를 많이 선택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Face a Face
1995년 Pascal Jaulent, Nadine Roth, Alyson Magee가 프랑스에서 설립한 컨템포러리 하우스 브랜드입니다.
2015년 Design Eyewear Group에 합류하여 덴마크에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디자인팀은 프랑스 파리에 기반을 두고있고, 프레임은 기술적인 필요에 따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에서 제작을 합니다.
FACE A FACE는 30년 전 파리의 예술 문화에서 탄생한 이래로 함께 발전해온 대담한 브랜드 입니다.
FACE A FACE의 컬렉션은 현대 미술, 건축, 현대 디자인 및 패션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소재의 절묘한 조합, 독특한 형태, 생동감 넘치는 컬러 구성으로 FACE A FACE 컬렉션은 품질, 기능, 디자인 간의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세련된 것부터 장난스러운 것까지, 각 컬렉션은 독특한 성격과 감정을 가지고 있어 안경을 착용한 얼굴만큼이나 독특한 아이웨어를 만듭니다.
FACE A FACE 프레임은 100% 유기농 아세테이트, 높은 등급의 티타늄에 이르기까지 최고급 소재만을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프레임의 품질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업계 최고의 전문가와 재료 과학 전문가들이 작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레임은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고, 유연하고, 가볍고, 자극이 적고, 생체 적응이 뛰어나고, 편안합니다.
BOCCA Collection Sydney
빠세 빠세의 보카 콜렉션은 디자인적으로 과감하게 베팅을 한 콜렉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카 콜렉션에서는 여성적인 디자인 포인트를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보카 콜렉션에서 가장 대표적인 포인트는 여성의 다리와 하이힐을 표현한 템플 팁 인데요, 독창적인 포인트로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호주 시드니의 감성을 배경으로 한 모델, Sydney
시드니 모델은 가는 선과 굵은 선을 잘 조합한 프레임의 형상을 통해 호주의 오페라 하우스를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한 모델입니다.
Frame : Sydney C.9812
Lens : Seiko AC-X 1.60
60대 여성분께서 시드니 9812 컬러를 선택해주셨습니다.
9812컬러는 퍼플톤의 림과 핑크색의 프레임 색상이 투톤을 이루어 고급스러움을 주는 프레임입니다.
남들과 다른 포인트와 재미를 주면서 고급스러움까지 주는 프레임입니다.
안경을 찾아가시고 주변 분들이 안경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하신다고 말씀해주셔서 저희도 뿌듯합니다 🙂
렌즈는 세이코내에서도 상위 등급의 누진 다초점 렌즈인 AC-X 제품으로 작업하여 드렸습니다.
배우자 분이 호야렌즈를 사용하고 계셨고, 호야 렌즈에 대한 인식이 좋으셔서 세이코 렌즈도 신뢰를 해주셨습니다.
좌우 부등시가 있으시고 다초점렌즈가 처음이셔서 적응하는 데에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시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적응하는데에 불편함이 없게끔 신경써서 처방해드렸습니다.
다초점 렌즈의 처방 자체도 많은 노하우가 필요하지만, 부등시가 있는 분들에게 다초점 처방할 때에는 더욱 더 세밀한 처방이 필요합니다.
렌즈도 깔끔하게 잘 작업이 되었습니다.
미니 산각 가공을 통해 렌즈의 주변부에도 흰색 테두리가 잘 보이지 않게끔 더욱 신경써서 작업하여드렸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에서의 가공은 완성도가 높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숙련된 전문 안경사가 휴비츠 최상급 기종인 카이저를 이용하여 더욱 더 완성도 높은 안경을 가공하여 드립니다.
이상, 빠세 빠세 시드니 모델에 세이코 AC-X 다초점 렌즈를 작업한 후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Face A Face, WOOW 공식 파트너 샵입니다.
매장에 방문하시면 프랑스 감성의 두 브랜드를 눈으로 보고 써보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